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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회사 화장실큐비클 힌지 전부 교체 — 오래 써서 부서져 떨어진 문짝, 화장실칸막이 문 정렬까지








화장실큐비클 문이 통째로 떨어지면 칸을 새로 짜야 하나 걱정부터 하십니다. 문 판이 멀쩡하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판교 회사 화장실 현장이 그랬습니다. 오래 쓰면서 힌지가 부서져 문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위아래 부속을 전부 새것으로 바꾸고 문짝 정렬까지 잡아, 1명 1시간 20분에 끝냈습니다.
현장 상태
- 문짝이 떨어져 칸 앞에 비스듬히 세워져 있었습니다.
- 오래 쓰면서 힌지가 부서진 상태였습니다.
- 바닥에는 기존 부품이 빠져 나와 있었고, 박혀 있던 자리가 드러나 있었습니다.
- 문 판 자체는 그대로 다시 달 수 있었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 문 아래가 바닥에 끌리거나 한쪽으로 처졌는가
- 여닫을 때 덜컹거리거나 쇠 갈리는 소리가 나는가
- 바닥 쪽 부속의 덮개가 들뜨거나 흔들리는가
- 잠금장치가 틀에 잘 안 맞는가
하나라도 해당되면 문이 떨어지기 전에 사진을 보내 주세요.
왜 힌지를 전부 바꾸나
화장실칸막이문은 위아래 힌지가 함께 문 무게를 받칩니다. 한쪽이 망가지면 남은 쪽으로 힘이 몰립니다. 오래 쓴 칸이라면 남은 쪽도 같은 시간만큼 닳아 있습니다. 부서진 것만 갈면 멀쩡해 보이던 쪽이 다음 차례가 되기 쉽습니다. 전부 새것으로 바꾸면 위아래가 같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하고, 축을 한 줄로 맞추기도 쉬워집니다.
손님이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
큐비클부속을 사서 직접 달아 보려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아래쪽은 바닥에 고정되는 부속이고, 위아래 축이 한 줄로 맞아야 문이 바로 섭니다. 문 무게를 받치면서 위치를 맞춰야 해서 혼자서는 자꾸 틀어집니다. 맞지 않은 채로 달면 문이 처지거나 잠금장치가 어긋납니다.
작업 순서
- 상태 확인 — 떨어진 문과 바닥 자리를 함께 살폈습니다.
- 기존 부품 철거 — 낡은 것을 걷어내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 새 부속 설치 — 위아래 모두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 다시 걸기 — 떨어져 있던 문을 새 부속에 매달았습니다.
- 정렬 — 높이와 틈을 맞춰 옆 칸 문과 줄을 맞췄습니다.
부속 교체로 되는 경우 · 문짝까지 봐야 하는 경우
- 문 판은 멀쩡하고 힌지만 망가졌다 → 새것으로 바꾸고 정렬하면 됩니다. 이번 현장이 여기입니다.
- 나사 자리가 커져 헐거워졌다 → 구멍을 메워 다시 잡습니다.
- 문이 휘었거나 물을 먹어 부풀었다 → 새로 달아도 걸립니다. 이때는 문짝을 따로 봐야 합니다.
작업 결과
- 떨어져 있던 문이 제자리에 다시 달렸습니다.
- 위아래 부속을 모두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 정렬을 잡아 옆 칸 문과 나란히 섭니다.
- 판교 회사 화장실큐비클 현장, 1명 1시간 20분 작업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 같은 것입니다. 업계에서는 큐비클이라 부르고, 보통은 화장실칸막이나 화장실파티션이라고 합니다.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A. 문이 휘거나 부풀지 않았으면 부속 교체와 정렬로 됩니다. 이번 현장이 그 경우입니다. 떨어진 문과 바닥 자리를 찍어 보내 주시면 먼저 봐드립니다.
A. 이번 현장은 1명이 1시간 20분에 끝냈습니다. 방문 시간은 전화로 맞추시면 됩니다.
A.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닙니다. 남은 쪽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오래 쓴 칸이면 큐비클경첩을 같이 바꾸는 편이 다시 손댈 일을 줄입니다.
세 줄 요약
증상 · 회사 화장실 큐비클 문이 떨어져 칸 앞에 세워 둔 상태
원인 · 오래 쓰면서 힌지가 부서짐
조치 · 기존 부품 철거 → 힌지 전부 새것으로 → 다시 걸기 → 문짝 정렬